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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SUV 우루스, 영국 자동차 축제 데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18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슈퍼 SUV 우루스의 첫 영국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우루스는 람보르기니 부스에 전시됐던 우라칸 퍼포만테 스파이더와 함께 ‘굿우드 힐’ 위에 올랐으며, 센테나리오 로드스터도 행사에 참가했다. 해당 모델은 람보르기니 창업자인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발된 차량으로, 쿠페 버전과 함께 각각 20대씩 한정 생산되었고, 출시 이전 모든 차량이 판매된 바 있다.




센테나리오는 우라칸 퍼포만테, 우라칸 퍼포만테 스파이더, 아벤타도르 S 쿠페 및 로드스터와 함께 본 행사의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안드레아 발디 람보르기니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CEO는 "슈퍼 SUV 우루스와 람보르기니의 상징적인 V12 및 V10 슈퍼 스포츠카가 굿우드의 언덕을 질주하는 동안 람보르기니 특유의 상징적인 디자인과 성능을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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