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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인도 시장 공략에 박차



기아자동차는 인도 뉴델리 인근의 신도시 구르가온의 복합상업시설 DLF 사이버 허브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 델리’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아차는 해외에서는 최초로 운영되는 글로벌 복합 브랜드 체험관 BEAT360 델리를 중심으로 인도에 특화된 현지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소형 SUV 셀토스의 인기를 이어나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BEAT360 델리가 위치한 DLF 사이버 허브는 하루 평균 방문 인원이 2만 5천여 명에 이르고 세계 유슈의 기업들이 포진해있는 인도의 대표적인 첨단 복합상업단지다. 기아차는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디지털 체험이 가능한 곳으로 꾸몄다.  



특히, 나만의 차량 옵션 구상 및 3D 가상 주행이 가능한 3D 컨피규레이터존, 혼합현실 신 기술로 차량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는 MR 체험존, 고해상도 대형 LED 스크린과 턴테이블로 구성된 서라운드 미디어존에서 색다른 방법으로 브랜드 차량을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 셀토스와 쏘울 EV 시승이 가능하고, 차량에 대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 스토리텔러들을 통해 차량 구매 상담도 가능하다. 또한 카페 공간 및 이벤트존에서는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운영된다. 기아차는 구르가온 외에도 뭄바이, 벵갈루루 등 인도 주요 지역에 순차적으로 BEAT360 구축을 검토 중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BEAT360 델리는 인도 고객들이 기아차 브랜드 DNA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상상과 영감의 공간”이라며 “BEAT360 델리를 통해 인도 고객들이 기아차를 보다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월 인도 시장에 사전 계약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셀토스는 지난달까지 예약 대수 5만대를 돌파했다. 셀토스는 판매 개시 첫 달인 지난 8월 약 열흘 만에 6,236대가 판매됐고 지난달에는 7,554대 판매로 2개월 연속 인도에서 미드 사이즈 SUV 부문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인도에서 생산 및 판매되는 첫 번째 모델인 셀토스가 성공적인 안착을 할 수 있도록 기아차는 현지 특색을 반영한 스포츠 마케팅, 브랜드 캠페인에 집중해 브랜드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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