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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올해 상반기 라인업 확대한다



토요타 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중에 4종의 신형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요타가 출시 계획을 밝힌 모델은 GR 수프라, 캠리 스포츠 에디션 XSE, 프리우스 4륜 구동 모델과 프리우스C 크로스오버이다. 



올해 첫 출시 모델은 17년 만에 재탄생한 토요타의 정통 스포츠카인 GR 수프라로 오는 21일에 국내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전국 토요타 공식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이 진행 중이다. 토요타의 스포츠 헤리티지인 2000GT를 계승해 더블 버플 루프와 전후면 볼륨감을 한층 부각시키는 간결하고 응축된 외관을 갖춘 GR 수프라는 브랜드 플래그십 스포츠카에 걸 맞는 에어로다이내믹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전후 50:50 무게 배분을 위한 롱 노즈 숏 캐빈 형태로 정교한 코너링 성능에 적합한 짧은 휠베이스를 갖춘 GR 수프라는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과 ZF 8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돼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51.0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2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50km/h에서 제한된다. 



지난 2017년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새로운 TNGA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례 없는 변화를 이뤄내며 새롭게 탄생한 캠리의 스포츠 에디션 모델인 XSE가 2월 중순 200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중형 세단에 역동성을 불어넣은 캠리 XSE는 날카롭게 각을 세운 전면 대형 그릴과 듀얼머플러 및 리어범퍼의 에어덕트로 확실히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현한다. 캠리 XSE는 2.5리터 직렬 4기통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가 맞물려 최고출력 206마력을 발휘한다. 



세계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 차량인 프리우스도 3월 중순 4륜 구동 모델과 프리우스C 크로스오버를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한다. 날렵한 전면 디자인과 볼륨감이 극대화된 리어 디자인의 결합으로 독특한 캐릭터 라인을 자랑하는 프리우스는 국내에서 22.4km/L로 인증 받은 우수한 연비 효율성을 입증한 모델이다. 


프리우스 프라임, V, C 등 다양한 파생모델을 선보였던 프리우스의 라인업을 확대하는 토요타의 계획은 연비 효율성을 토대로 다양해지는 고객의 요구와 라이프스타일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행감과 실용성을 높인 모델 출시로 고객층을 넓히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강대환 토요타 코리아 상무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운전의 즐거움을 전해 드리고자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했다”며 “토요타와 함께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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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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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ki*****
올해 2020년에는 분위기가 좀 달라질려나...
2020-01-13 13:1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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