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ISYOU

검색 온라인 견적

본문

뉴스 상세

[국산차] Q&A, 세라토는 어떤 차?


[보도자료.11.5]
Q1 : ‘쎄라토’ 의 개발 컨셉트와 상품특징은?
A1 : ‘쎄라토’는 공간을 중시한 유러피안 스타일, 별 5개의 최상의 안전성 확보, 최상의 소음/진동 방지 및 편의성 실현을 목표로 개발됐습니다. 아울러 \"Just Feel Good\"을 상품 컨셉트로 더 나은 상품, 더 나은 품질, 더 나은 만족이라는 목표아래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ABS, 열선시트 기본화) 신차 양산 전 시험생산 시스템을 통한 최상의 품질을 추구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했습니다.

Q2 : 경쟁차종과 비교할 때 \'쎄라토\'의 장점은?
A2 : 첫째, 넓은 실내 공간을 갖췄습니다. \'쎄라토\'는 공간 중시의 실내 설계로 앞좌석은 물론 뒷좌석 승객도 편안하게 다리를 뻗을 수 있습니다.
둘째, 안정된 주행 성능을 확보했습니다. 단단한 서스펜션과 민감한 스티어링의 조합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세째, 소음이 없습니다. 차체강성 보강, 각종 흡차음재를 적용함은 물론 국내 최초로 곡면 플로어 구조를 채택해 중형 이상의 정숙성을 실현했습니다.
넷째, 동급 최다 신사양이 적용됐습니다. 현재 준중형 구매고객은 개성과 가치를 중시하고 고급화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대형차 사양인 커튼 에어백, 205 타이어 및 6매 CD체인저등 중형 이상의 신기술과 고객 선호사양을 적용했습니다.

Q3: 준중형시장은 아반떼XD의 판매독주 등 매우 치열한 시장이다. 이를 타개할 특별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는가?
A3 : 준중형시장은 판매볼륨이 큰 시장으로서 특히, 처음으로 차를 구입하는 엔트리카의 대형화 추세에 따라 시장경쟁이 점점 격화되고 있습니다. 기아는 시장조사 결과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쎄라토’의 우수한 품질, 세련된 스타일, 넓고 고급스런 인테리어 등을 고객 여러분이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인터넷 신청을 받아 타깃고객을 대상으로 시승을 시켜드리는 ‘쎄라토 시승체험 이벤트\'와 수도권 지역뿐만이 아닌 전국 16개 지역으로 고객 여러분에게 다가가 신차발표회를 겸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퍼레이드가 벌어지는 로드쇼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여론형성의 중요한 축으로 떠오른 인터넷 동호회와 여성고객의 고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드라이빙 스쿨 등을 통해 안전운전 캠페인과 함께 구전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Q4 : ‘쎄라토’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세단이라고 하는데 어떤 면에서 유러피안 스타일인가?
A4 : 쎄라토는 디자인 초기단계에 기아 유럽디자인연구소의 참여로 세계 자동차 스타일을 선도하는 유럽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디자인됐습니다. 심플한 멋과 감성품질을 극대화한 공간활용 디자인을 컨셉트로 전고가 높고 축거가 넓게 설계해 날렵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실현했습니다. 특히, 개발단계 유럽시장조사에서 모던하고 스포티한 디자인, 넓은 실내공간, 전방시계의 우수성이 쎄라토의 강점으로 부각된 바 있습니다. 또 설계도면이 완성되기 전에 디자인 체크모델을 제작하고 독일 에닥에 감성품질 개선을 위한 용역을 실시해 실내의 거주성, 편의성과 더불어 감성품질을 한 단계 상승시켰습니다.

Q5 : ‘쎄라토’는 유럽시장에 디젤엔진을 탑재해 수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구체적인 수출계획이 있는가?
A5 : ‘쎄라토’는 기아 승용차 최초의 디젤엔진 탑재 차종으로 2종의 디젤엔진을 장착해 유럽지역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우선, 2.0ℓ 커먼레일 디젤엔진을 초기 양산 시 수출 예정이고, 신개발 1.5ℓ 커먼레일 디젤엔진은 \'04년 중반 수출 예정으로 경쟁력있는 디젤엔진을 통해 유럽시장을 적극 공략해 유럽시장 판매 증대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6 : ‘쎄라토’는 아반떼XD와 플랫폼을 공유한다고 알고 있다. 이에 따른 판매충돌이 예상되는데?
A6 : ‘쎄라토’는 양사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XD의 파워트레인 및 플랫폼을 공용화해 개발됐습니다. 그러나 기아는 ‘쎄라토’의 내외장 디자인을 완전히 새롭게 했고 성능적인 측면에서도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을 별도 육성해 ‘쎄라토’만의 탁월한 주행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연비 또한 우수한 상품으로 개발함으로써 ‘쎄라토’를 XD와 차별화했습니다. 물론 국내시장에서 동급 차종인 XD와의 판매간섭은 불가피하지만 ‘쎄라토’와 XD는 소비자 특성별로 차별화된 상품으로 양사의 최대 판매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7 : ‘쎄라토’는 옵티마에 이어 두 번째로 현대차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차종이다. 앞으로도 현대차와 플랫폼을 공유를 확대할 계획이 있는가?
A7 : 플랫폼 공용화는 세계적인 추세로서 안정된 성능,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으로 기아-현대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차종개발은 회사의 이미지와 차급에 맞도록 차별화해 개발할 것입니다

Q8 : ‘쎄라토’의 개발 초기부터 양산전 시험생산 시스템인 ‘신차 전용 파일롯공장’을 별도로 운영했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시스템인가?
A8 : 신차 전용 파일롯공장이란 생산라인 조건과 동일한 컨베이어 방식의 작업공정으로 생산라인의 작업자가 직접 제작해 설계 및 부품과 설비 품질을 사전에 확인하고, 문제점을 검증해 개선 후 생산라인에 이관하는 시스템입니다. 기아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남양연구소 내에 신차 전용 파일롯공장을 설치하고 생산공장 직원들이 함께 제작-실험하면서 \'쎄라토\'를 개발했습니다. 연 900여명, 하루평균 25명에 달하는 인원들이 연구소에서 14개월간 지속적으로 작업성 · 품질 등의 요소를 평가해 피드백함으로써 생산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간 및 인력 낭비를 사전에 개선하고 양산라인에서의 초기 품질을 조기에 안정화할 수 있었습니다.

Q9 : ‘쎄라토’의 어떤 면이 감성품질에 해당하는가?
A9 : ‘쎄라토’는 해외의 유명한 감성품질 전문업체와 협력해 최상의 감성품질 향상을 추진해 왔습니다. 넓은 실내공간,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베이지 투톤 인테리어, 착좌감이 뛰어난 와이어 매시 타입 시트, 각종 조명의 컬러, 냄새억제 등 가장 편안하고 고급스러움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최상의 감성품질을 육성했습니다.


Copyright © CARISYOU. All Rights Reserved.

토크/댓글0

0 / 300 자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