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DA(National Automobile Dealers Association)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신차 딜러수는 79년 2만 8,500社, 89년 2만 5,000社, 99년 2만 2,400社로 80년대에 약 3,500社, 90년대에 약 2,600社 정도가 감소하였다. 딜러의 규모별 비중을 살펴보면, 연간 신차 판매실적이 400대이상인 딜러의 비중은 79년 27%, 89년 40%, 99년 54%로 크게 높아졌다. 결국 딜러의 총수는 줄어들면서 동시에 대형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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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직영 딜러에 대해 |
NADA는 자동차 메이커에 의한 판매회사의 소유 혹은 경영 에 반대 NADA는 현행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독립계 판매회사만이 고품질 자동차의 판매와 서비스를 보증하는 가장 경쟁력이 있는 수단이고 메이커와 소비자의 이해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주장 |
| 인터넷 이용에 대해 | 딜러의 인터넷 이용이 크게 늘고 있음 NADA 회원중 인터넷에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있는 회원의 비율은 98년 61%에서 99년에는 74%로 증가 이 가운데 40% 정도는 인터넷상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 월 평균 접촉건수는 50건 정도임 홈페이지를 갖는 회원의 95%가 전담 운영자와 영업사원을 배치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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