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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부분변경 뉴 QM6 출시



르노삼성자동차가 중형 SUV QM6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2016년 출시 이후 3년 만에 부분변경을 거친 QM6는 가솔린, 디젤, LPG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구성했으며, 뒷좌석 편의사양을 강화하고 최상위 모델을 추가하는 등 전반적인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부분변경 모델의 외관 디자인은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과 안개등 크롬 데코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고 범퍼에 크롬 버티컬 라인을 적용했으며, 프런트 스키드 디자인도 변경했다. 아울러 스퀘어타입 LED 전방 안개등을 전 트림에 기본 장착하고 기존 RE 트림에만 제공하던 18인치 투톤 알로이 휠을 LE 트림까지 확대 적용했다.



패밀리 SUV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신규 편의사양도 적용됐다. 2열 시트 리클라이닝, 운전석 메모리 및 마사지 시트, 운전석 매뉴얼 큐션 익스텐션, 풀 스크린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8.7인치 S-링크 기본 화면에 공조장치 위젯 배치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집중 보강했다.



가솔린 모델을 기반으로 새롭게 도입한 최상위 프리미에르(PREMIERE) 모델은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최상의 인테리어 감성 품질, 뛰어난 정숙성과 안전성을 갖췄다. 외관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측면 도어에 프리미에르 전용 로고를 부착했고 전용 스키드, 에펠탑을 형상화한 19인치 투톤 알로이 휠, 1~2열 이중접합 차음글라스 및 2열 프라이버시 글라스, 빈티지 레드 보디컬러 등을 적용했다.



프리미어 모델의 실내는 퀼팅 나파가죽 시트, 앞좌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대시보드 하단과 글러브박스 인조가죽커버 및 블랙 스티치, 소프트 콘솔 그립핸들, 맵 포켓 인사이드 카펫, 베르사유 그레인 데코, 알루미늄 키킹 플레이트와 앞좌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후면의 프리미에르 전용 로고, 소프트 페인팅 도어트림 등을 적용했다. 12개의 스피커를 갖춘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도 기본 적용된다.



르노삼성은 프리미에르 모델 고객들에게 전용 멤버십 서비스도 별도로 제공한다. 구입 후 3년 이내에 회당 편도거리 10km 기준 왕복 2회에 한해 차량정비 및 점검 시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정비가 완료되면 다시 인도해주는 프리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한편, 르노삼성은 LPG 모델인 QM6 LPe가 현 시점에서 국내 유일의 LPG SUV이며, 가솔린 모델 못지않은 주행 성능과 승차감에 친환경성 및 탁월한 경제성까지 다양한 장점을 앞세워 소비자들에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임을 강조했다.


QM6 LPe 모델은 트렁크 하단 스페어 타이어 공간에 탑재할 수 있는 도넛탱크를 작용하고 기술특허를 통해 후방 추돌사고 시 2열 탑승객의 안전성을 최대한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원통형 탱크 재질보다 경도가 높고 무게는 가벼운 강판을 사용하면서 탱크 두께를 15% 강화해 안전성을 더욱 개선했다. 아울러 3세대 LPI 방식 엔진을 채택해 겨울철 시동 불량 우려도 해소했다는 설명이다. 복합연비는 휠 사이즈에 따라 8.9~8.6km/L로 인증 받았다.



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환경문제뿐 아니라 다양한 수입차 증가로 소비자의 요구사항 또한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라며, “이렇듯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 취향을 충족시켜줄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는 물론, 수준 높은 품질도 제공해야 한다. 이에 르노삼성자동차는 새로운 플래그십 브랜드인 프리미에르와 신규 파워트레인 LPe 출시로 ‘도심형 프리미엄 패밀리 SUV’로서의 포지셔닝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분변경 QM6의 기본 판매 가격은 가솔린 GDe 모델 2,445만원~3,014만원, 프리미에르 모델 3,289만원, LPe 모델 2,376만원~2,94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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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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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
안정감이 느껴지네요.
2020-04-06 09:1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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