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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2021년 1월 한 달 동안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3만 4,406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


외형별로는 SUV가 44.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세단은 36.9%로 SUV와의 격차가 더 벌어진 모습이다. 이어서 RV, 해치백, 픽업트럭, 쿠페, 왜건, 컨버터블 순서로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0.4%로 가장 높았고, 이서서 준중형, 준대형, 대형, 소형, 경형 순서다.



외형별 SUV 중에서는 쏘렌토가 1위를 거머쥐었으며 투싼이 2위, 싼타페가 3위를 차지했다. 세단 중에서는 그랜저, RV는 카니발, 해치백은 스파크, 픽업트럭은 렉스턴 스포츠, 쿠페와 컨버터블은 911, 왜건은 V60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차급별 현황에서 중형 1위 차종도 K5를 여유롭게 제친 쏘렌토가 차지했다. 아반떼와 투싼의 막상막하 대결이었던 준중형의 승자는 아반떼이며, 이어서 준대형은 그랜저, 대형은 카니발, 소형은 셀토스, 경형은 레이가 각 차급별 신차등록대수 1위 차종으로 집계됐다.



1월에도 외형에서는 SUV, 차급에서는 중형의 강세가 여전했다. SUV는 지난해 8월부터 6개월 연속으로 세단을 앞섰고, 세단은 새로운 신차 출시가 잠잠해지면서 SUV의 높은 벽을 실감하고 있다. SUV와 세단의 인기 차종들이 몰려있는 중형의 위치도 굳건하다. 당분간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전망이지만, 아이오닉 5와 K8의 등장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자료출처 -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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